마운자로 2.5 첫 주 메스꺼움 미쳤는데… 소량 자주 먹기 진짜 효과 있나요?
댓글 10개
조금씩 자주 먹는 거 진짜 효과 있는데, 빈속에 바로 밥 같은 거 넣지 말고 크래커 한두 개나 누룽지 조금으로 먼저 시작하는 게 중요함. 속이 좀 진정되고 나서 30분 뒤에 식사하면 훨씬 낫더라
헐 ㅠㅠ 진짜 힘드시겠어.. 나도 마음만 보내요. 소량 자주 먹기가 실제로 도움 된다는 분들 많으니까 한번 시도해볼 가치는 있을 것 같아. 몸이 적응하면서 메스꺼움도 좀 나아질 거라고 믿고 힘내세요
어머.. 나도 첫 주사 후 3~4일째 딱 그 상태였어요 ㅠㅠ 체한 듯한 그 답답함.. 그때 정말 소량 자주 먹기로 바꿨는데 진짜 차이 있더라고요. 특히 한 끼에 밥 한 공기 먹으려고 하면 안 되고, 밥 반공기에 반찬 조금 이렇게 2시간마다 먹으니까 메스꺼움이 한결 나아졌어. 물도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. 적응 기간이 좀 걸리는 거 같으니 힘내세요
아이고 회사에서 진짜 힘드셨겠어. 그거 진짜 효과 커요. 나도 원래 한 번에 몰아먹는 스타일이었는데 주사 맞고는 속이 그걸 감당을 못하더라고. 조금씩 먹어주는 게 훨씬 편안했음. 아예 아침에 단백질 쉐이크 한 잔 마시고 점심은 샐러드나 샌드위치 반 개 이런 식으로 쪼개서 먹어보세요.
첫 주사 때 그 느낌 알아요 ㅠㅠ 전 소량 자주 먹기 진짜 도움 됐는데, 특히 따뜻한 국물 같은 걸 한두 숟가락씩 자주 먹으니까 속이 한결 편했어. 한 번에 밥을 먹으려니까 자극이 심했던 것 같아서요. 혹시 젤리나 요거트 같은 부드러운 거 시도해봤어?
아 그거 진짜 효과 있는데, 억지로 밥 먹으면 더 울렁거려요. 전 아침에 그냥 삶은 계란 하나나 단백질 쉐이크 반만 딱 마시고 시작했어. 빈속에 점심 확 들어가면 그게 젤 힘들더라
맛보기 용량이라더니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보여주네요 ㅋㅋ 그거 효과 진짜 있어요. 위장이 파업 선언한 거라 달래가면서 조금씩 먹여줘야 해. 전 그때 크래커나 누룽지 같은 거 옆에 두고 계속 야금야금 먹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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